로드 페로몬에 홀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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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드 페로몬에 홀리다 길의 감식가 노동효의 샛길 예찬 이 책 정보 갱신

<노동효> 글/33인의 블로거 사진 | 나무발전소 | 2009--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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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가 필요 없는 대한민국 샛길 여행 보고서첫 저서였던 [길 위의 칸타빌레]로 지금 당장,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 예찬론을 펼쳤던 여행 작가 노동효가, 이번에는 ‘로드 페로몬’을 쫓는 두 번째 샛길 방랑기를 펴냈다. 저자가 만들어낸 독특한 개념인 ‘로드 페로몬’은 알려지지 않은 채 은둔하는 우리나라의 숨은 절경들이 뿜어내는 참을 수 없는 매혹의 체취다. 자칭 ‘트래블 레지스탕스’인 저자는 이번에도 정해놓은 목적지 없이 오직 이 로드 페로몬에만 몸을 의지하여, 물 흐르듯 자연스레 발길 닿는 대로 대한민국의 곳곳을 떠돈다. 인터파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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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인장 선인장 0 2011년 1월 11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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